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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맛집’ 만만마켓, 서울 전역 확산···일주일 새 3개 지점 릴레이 오픈

2026. 3. 20.

신선도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오프라인 공동구매마켓 브랜드 ‘만만마켓’이 서울 주요 거점에 3개 지점을 연달아 오픈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만만마켓은 20일 전농래미안크레시티점(4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마곡점(5호점), 25일,문정올림픽훼밀리점(6호점)을 차례로 선보인다. 불과 일주일 사이 서울의 동북권, 서남권, 동남권을 잇는 촘촘한 유통망을 구축하며 ‘국민 마켓’으로의 도약을 알린 셈이다.

만만마켓의 가장 큰 경쟁력은 이미 기존 고객들 사이에서 ‘과일 맛집’으로 통하는 독보적인 품질 관리다. 특정 지점에 국한되지 않고, 전 지점이 가락시장과의 긴밀한 협업 체계를 통해 매일 새벽 가장 등급이 높은 최상급 과일을 직접 선별해 공수한다.

여기에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이 힘을 보탠다. 검증된 대기업의 우수 상품군을 만만마켓만의 효율적인 유통 경로로 확보해, 고객들은 프리미엄급 상품을 거품 없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좋은 물건은 비싸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품질의 대중화'를 실현했다는 평가다.

전농래미안크레시티점(4호점)은 대단지 아파트 내 입점하여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대용량 신선 식품과 제철 과일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마곡점(5호점)은 직장인과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에 맞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소포장 과일과 밀키트 위주로 구성했다.

또한 문정올림픽훼밀리점(6호점)은 전통적인 주거 강세 지역의 격에 맞는 프리미엄 상품군을 강화하며 안정적인 장보기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세 지점 모두 365일 24시간 운영 체제를 갖춰 퇴근이 늦거나 불규칙한 생활 패턴을 가진 현대인들이 언제든 신선한 식재료를 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만만마켓 관계자는 “가락시장의 신선함과 대기업 제휴를 통한 신뢰도 높은 상품군이 만만마켓이 단기간에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이라며, “이번 전농, 마곡, 문정점 오픈을 통해 더 많은 서울 시민들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최상의 식탁’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